두번이나 옮긴 PC가 다운먹은 것도...(결국 세번째 PC도 다운..)
시험장에 늦게 도착한 것도...
사실은 변명거리라고 할 수 없던게..
정말 아는 문제가 없었다.. .-ㅁ-;;;
이정도면 되겠지 하고 얕본 댓가인가? =ㅁ=;;
제길...6만원이나 날리다니..
결국 커트라인 60점에... 46점...
훗.._ㅁ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