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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샘플 후기

life 2018. 4. 1. 20:35


카드큐에 샘플을 신청해보았다.


셀프 청첩장도 할수 있다고 그래서 욕심에 이것저것 신청해 보았다.



포토샵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주일간 끙끙 대며 열심히 하던 우리 꿈많은 새색시...


에게는 미안하게도 


추천샘플로 온 은은한 녀석이 맘에 들어서 그걸로 낙찰!



(물론 욕심많은 우리 새색시는 명언 문구라도 바꾸고 싶어한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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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세지 큐?

devel 2010. 1. 31. 21:22
이번에 프로젝트 하면서 팀내에서 메세지 큐에 대한 중요성을 토로하는 분위기가 나오고 있다.

나는 솔직히 뭐지? 스러운데... 요컨데 의아한 부분은 메세지 큐를 필요로 하는 용도가 뭐냐는 점이다.

나도 예전에 메세지 큐를 도입해보려고 고민해본적이 있었는데, 그당시 내 상황에는 맞지 않아서 간단히 내부 큐를 구현하는 것으로 일단락 지었던 기억이 있다.( 그당시에는 그냥 막연히 필요하지 않나 생각했던거 같다.)

그때는 들어온 요청에 대한 안정성 때문에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요청을 받아놓고 죽어버리면 날아가니까. 그렇다고 DB에 넣으면 느려질테고...

최근 팀원이 이야기하는 내용도 대략 그런 맥락이라 이해하고 있긴 한데...

과연 메세지 큐는 원래 그럴 용도로 나온건가?

해서 검색을 좀 해보니까... 이런(http://neojjang.egloos.com/1907005) 글도 있더라...

이경우는 DB에 대한 버퍼 용도로 메세지 큐를 사용하는 것.

흠. 메시지 큐의 용도에 대한 고찰을 한번 정리해봐야겠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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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샘은 웬만한 각오로 시작하는게 아니다 ㅠㅠ 어제는 왜 그렇게 터무니없이 시간을 보냈니?(me2tray) 2010-01-15 10:31:21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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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람이 사람을 다른 무엇으로보아서 쓰나… 마음의 눈으로 보자!(올해는 행복하자) 2010-01-12 23:28:39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12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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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2->이수->논현 루트 폐기! 출근시간대에는 사당-이수 간 에서 거의 30분을 까먹는다 지하철 안갈아타고 버스에서 오래 자는건 참 좋았는데 ㅠㅠ(me2tray) 2010-01-07 10:45:09
  • 암튼 그런고로 오늘은 30분 지각 ㅠㅠ(me2tray) 2010-01-07 10:48:06
  • 어제 u100 세팅하느라 늦게 잔 여파가 있나보다 머리가 띵한것이.. 하지만.. 아톰 CPU는 예상외로 괜찮더라 넷북도 동영상만 안보면 괜찮을듯(me2tray) 2010-01-07 10:49:02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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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2타고 이수->논현 루트 개척! 근데… 시간상으로는 비슷한듯..(me2tray) 2010-01-06 10:04:29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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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해 계획이 의미가 있으려면 겁이 없어야될꺼 같아… 새로움에 대한 용기!(me2tray) 2010-01-05 11:15:53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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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u100 구매

life 2010. 1. 5. 23:18
전부터 아버지 께서 이동성이 좋은 노트북을 원해오셨는데...

최근 나의 넷북을 향한 관심을 눈치 채셨는지 일단 내가 원하는 걸로 구매해서 일주일만 아버지가 써보시고 괜찮으면 하나 더 구매하고 아니면 그냥 내가 쓰는 게 어떻냐고 제안해 오셨다.

해서

바로 지름 +ㅁ+

USB로 OS부터 설치해야 할텐데...

일단 준비를 해야지..

USB로 우분투 설치하기



USB로 윈도우 설치하기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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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폭설 대박! 신년부터는 지각안하려고 일찍나왔는데.. 1시간 지각 ㅠㅠ(me2tray) 2010-01-04 11:16:11
  • 집에 가야하나 말아야하나 -ㅁ-;;;(me2tray) 2010-01-04 19:33:48

이 글은 play2d님의 2010년 1월 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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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스템 기반없이 사업을 시작하기가 쉬워지고 있는거 같다.(me2tray) 2009-12-31 15:31:49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3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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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다른 사람을 걱정할 필요는 없고, 또, 다른 사람을 등한시 할 필요도 없는 거 같다(이시간에 뭐하는건가 생각) 2009-12-25 22:34:08
  • > set y 1000(me2tray 실수 못지우나?) 2009-12-25 22:49:51
  • 다들 잘하니까 이제 나만 잘하면 되는 상황!(twi2me) 2009-12-25 22:50:02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2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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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필립 짐바르도의 루시퍼 이펙트에 대한 강연을 보고 TED라는 단체를 알게되어 회원가입도 하고 종종 동영상 강의를 보곤 했는데, 예전에 즐겨읽던 책의 저자인 알랭드 보통씨의 강연이 있어서 열심히 들여다 보았다.

내용을 요약해보면 좀 살살 살아도 괜찮다라는 이야기로 다음과 같다.

결국 현대사회에서도 성공이라는 것은 단지 개인의 노력 + Random 요소가 합쳐져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공평한 가치 척도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단지 지위로 판단하지 말고 스스로의 실패에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오히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공에 대한 개념이 정말 스스로가 원하는 성공인지에 대해 고민해봐야한다. 
이런 둥글둥글한 면이 본인의 게으르니즘과 부합해서 예전부터 보통씨의 글을 즐겨봤었는지 모르겠다.

스스로에게 무리한 약속을 하고 강요해도 지키지 못하면 그냥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라는게 맞는거 같다.

'살아지지 말고 살아가자'라고 의지니 의욕이니 내가 납득하지 못하면 안된다. 

ps1.  아직 습관이 안되서 그런지 영어 강연은 자막과 함께 봐도 한번에 따라기기가 버겁다 ㅠㅠ

ps2. 영국 사람들의 위트라는게 참 재밌다고 여기면서도 나에게는 불편한 것이 잠깐 잠깐 나오는 그런 재밌는 말을 듣다가 보면 주의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것 역시 습관이 안되서 그런가 ...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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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로버스는 정말로 죽은 프로젝트인가?(me2tray 그리드컴퓨팅) 2009-12-22 17:30:45
  • 회사에서 마땅히 할일을 못찾아서 첨에 하던 리서치를 다시 해보고있는데… 어째서 나는 다른사람들이 1년 몇개월쯤 전에 깨달았던 걸 지금 알게 되는건지…(클라우드 그리드컴퓨팅 이시간에뭐하는건가) 2009-12-23 02:16:59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22일에서 2009년 12월 23일까지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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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자!

2009. 12. 23. 01:3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21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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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ive sync 포기… 결국엔 이놈도 포트포워딩이되어야한다니 -ㅁ-(live sync) 2009-12-18 23:46:59
  • 술마시려면 몸 좀 만들어야할듯…. 이거는 뭐 … ㅠㅠ(술 택시비 으앙 ㅠㅠ) 2009-12-18 23:47:44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18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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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퀴를 처음부터 새로 만드는건 의미가 없는데, 이미 있는 바퀴를 개선하려면 우선 실컷 써보는게 맞는 수순이려나?(me2tray) 2009-12-17 12:13:24
  • 적당한 메모 관리 프로그램을 찾는중…wikidpad라는 녀석이 있군!(me2tray) 2009-12-17 14:47:47
  • m$에서 live sync 라는 걸 제공한다! 음… 근데 이거 동기화 하려면 계속 켜놔야하는거겠지?(me2tray) 2009-12-17 16:13:07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17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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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찍일어나는 벌레가 빨리 잡아먹힐까?(me2tray 오늘도30분지각) 2009-12-15 10:49:27
  • 왜 갑자기 웹에서mysql접속이 안되나 했더니 selux땜에 삽질한거 ㅠㅠ 엄한 mysql이랑 아파치만 올렸다 내렸다…(me2tray selinux 삽질) 2009-12-15 17:00:46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15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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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웹질로 시간을 보내는게 처량해 보였던 팀장님이 아주 간단한 웹 개발을 맡겨왔다.

Linux + Apache + MySQL + PHP 의 속칭 LAMP 환경에서의 개발이었는데,

사실 제대로 Linux를 세팅해본적이 없기때문에 상당히 걱정했지만, 요즘은 yum이 잘 되어 있는 덕분에 yum install으로 별 어려움없이 환경을 세팅하고 슥슥 만들어 놨었는데...

얼마 지나서 보니까 에? 왜 갑자기 DB연결이 안되는겨?

갑자기 MySQL 권한 설정을 다시해보고 껐다 켜보고 쌩쑈를 다했는데...

아뿔싸... 첨에 설치할때 안되길래 에러메세지 검색해서 나오는대로 그냥 했던게 잘못이었다.

몇번하다가 잘 안되니까 레드헷 계열 리눅스의 selinux설정을 꺼버렸던것이다.. (setenforce 0)

아마도 서버 관리자가 설정이 이상한걸 보고 다시 켰을것이고 거기에서 부터 문제는 시작되었다.

이래서 보통 개발 환경에서는 selinux설정을 껐었는데...

찾아보니 selinux에서는 주요 데몬의 실행 관련 사항도 제어하는 모냥이더라...

root 계정으로 setsebool -p httpd_can_network_connect_db on 해서 해결...

참고 URL : http://arcy.org/tc/entry/SELinux-설정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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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PM을 설치하려가다 이미 MySQL을 깔아놨는데 다시 까는게 맘에 안들어서 하는김에 Lighttpd+PHP를 설치하다가 절망 -ㅁ- 오히려 yum으로 설치하는 리눅스가 더 편했다. 역시 개발 패키지를 수동으로 관리하는 건 삽질으 시작이었어…(APM Lighttpd PHP CakePHP 이시간에뭐하는건가) 2009-12-14 02:58:46

이 글은 play2d님의 2009년 12월 14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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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OS를 재설치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정리해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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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업 해 둘 것

    1. 메신저 로그 
    2. 메일 DB 
    3. 즐겨찾기 
    4. 그 외 주요 files 
  2. 기본으로 설치하는 사용 어플리케이션

    1. 프로그래밍 관련

      1. IDE 및 환경

        • Eclipse

          • 최근 Europa 로 변경
        • J2sdk

          • 트랜드에 따라가야하는데... 6.0을 깔고 5.0 으로 사용
        • Edit Plus

          • 버전 3
        • Microsoft Visual Stdio 2005

          • 2008이 나왔다는데...  
          • MSDN은 필수, 추가로 Visual Asist X , Platform SDK는 옵션
      2. 그외 부가 환경

        • Mozilla Fire Fox

          • 웹 쪽 테스트 하는 일이 있을 땐 IE보다 이게 편함 
          • FireBug와 FireGestures는 필수 
        • Apache Tomcat  

          •  WAS는 하나 필요한데... 현재 6.0..나중에 GlassFish로 옮겨가자..
        • MySQL  

          • 공짜니까.. 가벼우니까... 5.0 사용중 
          • GUI Tool은 필수 
      3. 부가 지원 툴

        • TortoiseSVN

          • 이처럼 간단한 형상관리 툴이 또 있을까? 
        • Front End 

          • 가끔 디컴파일 해야할 경우가 있다... 
        • Jprofiler 

          • 회사에서 구매한 버전 4.3.2
        • Jsmooth 

          • Java Application은 왜케 배포가 힘든거냐.. WebStart로 가는 것과 별도로 익혀보자.. 아직 익히는중.. 0.9.9
        • InstallAnyWhere

          • 회사에서 구매한 버전 7.0
        • Xftp  
        • Putty 

          • 가벼워서 오케이...but UTF 관련 기능이 좀 약한거 같은데... 
    2. 문서작업 관련

      • Foxit Reader 

        • 가벼워서 강추 
      • JwFreeNote  

        • 가벼울 뿐더러...HTML로 만들수 있다는건 생각보다 유용하다.. 
      • Microsoft Office 

        • 대한민국에서는 어쩔수 없는 -ㅁ-;; 
      • 한글과 컴퓨터 한글 Viewer 2005

        • 이 무거운 한글.. 깔기는 싫고.. 오는 문서는 열어봐야겠고..
      • htm2chm

        • html문서를 chm 파일로 만들어주는 툴... 
      • FinePrint

        • 프린터로 뽑기 전에 항시 확인 용도로 용이하다. 
      • PdfFactory   

        • pdf 문서 만들때 이보다 편리한 거 아직 못봤다.. 
    3. 편리성 유틸

      • IE Toy 

        • IE 엔 필수! Win+W 키가 이젠 왼손에 익어버렸다.
      • 빵집 

        • 양병규 님의 역작...  
      • 하얀편지 

        • 소심증 환자인 나 대신 이메일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녀석.. 
      • Brenning's 

        • 이미지 볼때 정말 편함.. 옛날 ACDSee보다도 훨 낫다 but 지금은 유료화.. 이넘은 무료버전..
      • TaskSwitchXP 

        • 별거 아니지만 Alt+Tap 자주 쓰다보면 의외로 유용하다. 
      • Daemon Tool  

        • 스타 안할텐가? 가상 시디 파일 하나쯤은 전국구에게 기본! 
      • Anote   

        • 메모 남겨두기 편리하다.. 
    4. 기타

      • Nero Burnning Rom

        • 가끔 시디를 구어줘야할일이 생겨서.. 
      • Starcraft

        • 팀장님이 자꾸 하잔다..-ㅁ- 
      • 알송 

        • 원래 Winamp 빠 였는데... 생각보다 가사창 기능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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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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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Goes Acoustic 에서..

Do you fell like a man when you push her around ?
당신은 그녀를 괴롭히고도 남자라고 생각하나요?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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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의 목표!

life 2008. 2. 20. 15:29
1.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일지를 쓰자
  • 항해
  • 영어공부
  • 등산
  • 문명^^;;

2. 하루에 1포스트 이상 쓰자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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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JCO 컨퍼런스

devel 2008. 1. 29. 23:39
올해는 간다 +ㅁ+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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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뻔한 이야기...

문제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느냐까지로는 부족하다...

무엇을 배워서 무엇을 하기 시작했는지, 얼마나 하고 있는지, 어떻게 상황이 변했는지를 확인해야한다.

지금의 나는 너무 무르다.

약하고

과실을 탐하기엔 아직 멀고도 멀다.

누굴 닮으려고 하지말자

난 틀리지 않았어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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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

devel 2008. 1. 7. 13:49
http://cafe.naver.com/nyloper/969

JSON에 대해 정리가 필요합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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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

life 2008. 1. 1. 18:52
· 자취생활 중이다
· 이제껏 한번도 이성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
· 연봉 2천만원 이하
· 나이가 25세 이상이다
· '앞으로는' 열심히 살아갈 생각이다
· 최근 가족과 조금 멀어졌다
· 아침에 깨면 너무나도 허무해지는 꿈을 가끔 꾼다
· 휴대폰을 갖고 있을 의미가 없다
· 휴일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 삶이 귀찮다
· 집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기에 계절감각이 없다
· 이성은 물론 동성에게까지 인기가 없다
· 혼잣말이 많다
· 건담 오타쿠, 미소녀 모에 등 자신의 취미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다
· 이성와의 대화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결국 피해버린다
· 누군가와 약속을 하면 그게 신경쓰여서 전날 밤부터 잠도 못 자고, 약속시간에 엄청나게 빨리 나간다
· 누군가와 약속을 하면 그게 신경쓰여서 전날 밤부터 잠도 못 자고, 약속시간에 엄청나게 늦게 나간다
· 애초에 다른 누군가와 약속을 잡을 일 자체가 없다
· 크리스마스가 벌써부터 두려워진다
· 대도시에 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간의 사귐이 없다
· 우연히 길거리에서 멋지거나 예쁜 모습의 이성을 보면 저런 애가 나를 좋아할 일은 없겠지, 하고 우울해진다
· 내성적이다
· 과묵하다
· 말을 잘 못 한다
· 타인과 함께 행동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 혼자 있는 것이 좋다
· 오타쿠적인 취미를 가지고 있다
· 친구가 별로 없거나(1~2명 정도), 한 명도 없다
· 마이 페이스
· 협조성이 없다
· 유행에 무관심
· 2차원 캐릭터 혹은 아이돌 이외의 이성에게 흥미가 없다
· 부모님·친척·편의점 등 이외에서 이성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 옷·머리 모양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 이유없이 여자나 남자를 바보취급한다
· 격투기를 좋아한다

9개 이상 공감 : ('A`) 절망적
7, 8개 들어맞는 사람 : ('Д`) 이제 머지않아 당신은 우리와 동료
4~6개 들어맞는 사람 : ('∀`) 당신같은 사람은 아직 이런 곳에 오기는 일러요
3개 이하의 사람 : ('-`) 부럽네요...

re 2009.12.16 지금 다시 해봤는데... 22개라니... 갱장한데!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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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눈이 멀어 있어요..

안달이 난 상태 입니다 +ㅁ+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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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니

1분기니...

그렇게 단위를 채워가며 생각하는건..

누구의 생각이지?

누구의 기준이지?

내가 왜 그걸 따라야 하지?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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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life 2007. 8. 2. 18:37
왜 이렇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야..

미치겠네.. 진짜...=ㅁ=;;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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