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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첩장 샘플 후기

life 2018. 4. 1. 20:35


카드큐에 샘플을 신청해보았다.


셀프 청첩장도 할수 있다고 그래서 욕심에 이것저것 신청해 보았다.



포토샵도 없는 열악한 환경에서 일주일간 끙끙 대며 열심히 하던 우리 꿈많은 새색시...


에게는 미안하게도 


추천샘플로 온 은은한 녀석이 맘에 들어서 그걸로 낙찰!



(물론 욕심많은 우리 새색시는 명언 문구라도 바꾸고 싶어한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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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i u100 구매

life 2010. 1. 5. 23:18
전부터 아버지 께서 이동성이 좋은 노트북을 원해오셨는데...

최근 나의 넷북을 향한 관심을 눈치 채셨는지 일단 내가 원하는 걸로 구매해서 일주일만 아버지가 써보시고 괜찮으면 하나 더 구매하고 아니면 그냥 내가 쓰는 게 어떻냐고 제안해 오셨다.

해서

바로 지름 +ㅁ+

USB로 OS부터 설치해야 할텐데...

일단 준비를 해야지..

USB로 우분투 설치하기



USB로 윈도우 설치하기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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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필립 짐바르도의 루시퍼 이펙트에 대한 강연을 보고 TED라는 단체를 알게되어 회원가입도 하고 종종 동영상 강의를 보곤 했는데, 예전에 즐겨읽던 책의 저자인 알랭드 보통씨의 강연이 있어서 열심히 들여다 보았다.

내용을 요약해보면 좀 살살 살아도 괜찮다라는 이야기로 다음과 같다.

결국 현대사회에서도 성공이라는 것은 단지 개인의 노력 + Random 요소가 합쳐져 이뤄지는 것이기 때문에 공평한 가치 척도일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단지 지위로 판단하지 말고 스스로의 실패에 좌절하지 말아야한다. 

오히려 우리가 갖고 있는 성공에 대한 개념이 정말 스스로가 원하는 성공인지에 대해 고민해봐야한다. 
이런 둥글둥글한 면이 본인의 게으르니즘과 부합해서 예전부터 보통씨의 글을 즐겨봤었는지 모르겠다.

스스로에게 무리한 약속을 하고 강요해도 지키지 못하면 그냥 스트레스만 받을 뿐이라는게 맞는거 같다.

'살아지지 말고 살아가자'라고 의지니 의욕이니 내가 납득하지 못하면 안된다. 

ps1.  아직 습관이 안되서 그런지 영어 강연은 자막과 함께 봐도 한번에 따라기기가 버겁다 ㅠㅠ

ps2. 영국 사람들의 위트라는게 참 재밌다고 여기면서도 나에게는 불편한 것이 잠깐 잠깐 나오는 그런 재밌는 말을 듣다가 보면 주의력을 잃어버리게 된다. 이 것 역시 습관이 안되서 그런가 ...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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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자!

2009. 12. 23. 01:39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최근 OS를 재설치 하게 되는 경우가 많아서... 한번 정리해 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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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백업 해 둘 것

    1. 메신저 로그 
    2. 메일 DB 
    3. 즐겨찾기 
    4. 그 외 주요 files 
  2. 기본으로 설치하는 사용 어플리케이션

    1. 프로그래밍 관련

      1. IDE 및 환경

        • Eclipse

          • 최근 Europa 로 변경
        • J2sdk

          • 트랜드에 따라가야하는데... 6.0을 깔고 5.0 으로 사용
        • Edit Plus

          • 버전 3
        • Microsoft Visual Stdio 2005

          • 2008이 나왔다는데...  
          • MSDN은 필수, 추가로 Visual Asist X , Platform SDK는 옵션
      2. 그외 부가 환경

        • Mozilla Fire Fox

          • 웹 쪽 테스트 하는 일이 있을 땐 IE보다 이게 편함 
          • FireBug와 FireGestures는 필수 
        • Apache Tomcat  

          •  WAS는 하나 필요한데... 현재 6.0..나중에 GlassFish로 옮겨가자..
        • MySQL  

          • 공짜니까.. 가벼우니까... 5.0 사용중 
          • GUI Tool은 필수 
      3. 부가 지원 툴

        • TortoiseSVN

          • 이처럼 간단한 형상관리 툴이 또 있을까? 
        • Front End 

          • 가끔 디컴파일 해야할 경우가 있다... 
        • Jprofiler 

          • 회사에서 구매한 버전 4.3.2
        • Jsmooth 

          • Java Application은 왜케 배포가 힘든거냐.. WebStart로 가는 것과 별도로 익혀보자.. 아직 익히는중.. 0.9.9
        • InstallAnyWhere

          • 회사에서 구매한 버전 7.0
        • Xftp  
        • Putty 

          • 가벼워서 오케이...but UTF 관련 기능이 좀 약한거 같은데... 
    2. 문서작업 관련

      • Foxit Reader 

        • 가벼워서 강추 
      • JwFreeNote  

        • 가벼울 뿐더러...HTML로 만들수 있다는건 생각보다 유용하다.. 
      • Microsoft Office 

        • 대한민국에서는 어쩔수 없는 -ㅁ-;; 
      • 한글과 컴퓨터 한글 Viewer 2005

        • 이 무거운 한글.. 깔기는 싫고.. 오는 문서는 열어봐야겠고..
      • htm2chm

        • html문서를 chm 파일로 만들어주는 툴... 
      • FinePrint

        • 프린터로 뽑기 전에 항시 확인 용도로 용이하다. 
      • PdfFactory   

        • pdf 문서 만들때 이보다 편리한 거 아직 못봤다.. 
    3. 편리성 유틸

      • IE Toy 

        • IE 엔 필수! Win+W 키가 이젠 왼손에 익어버렸다.
      • 빵집 

        • 양병규 님의 역작...  
      • 하얀편지 

        • 소심증 환자인 나 대신 이메일을 주기적으로 확인해주는 녀석.. 
      • Brenning's 

        • 이미지 볼때 정말 편함.. 옛날 ACDSee보다도 훨 낫다 but 지금은 유료화.. 이넘은 무료버전..
      • TaskSwitchXP 

        • 별거 아니지만 Alt+Tap 자주 쓰다보면 의외로 유용하다. 
      • Daemon Tool  

        • 스타 안할텐가? 가상 시디 파일 하나쯤은 전국구에게 기본! 
      • Anote   

        • 메모 남겨두기 편리하다.. 
    4. 기타

      • Nero Burnning Rom

        • 가끔 시디를 구어줘야할일이 생겨서.. 
      • Starcraft

        • 팀장님이 자꾸 하잔다..-ㅁ- 
      • 알송 

        • 원래 Winamp 빠 였는데... 생각보다 가사창 기능이 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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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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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nk Goes Acoustic 에서..

Do you fell like a man when you push her around ?
당신은 그녀를 괴롭히고도 남자라고 생각하나요?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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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년의 목표!

life 2008. 2. 20. 15:29
1. 할 수 있는 모든 일은 일지를 쓰자
  • 항해
  • 영어공부
  • 등산
  • 문명^^;;

2. 하루에 1포스트 이상 쓰자

 

Posted by 2d
|
매우 뻔한 이야기...

문제는 실패가 아니다...

실패에서 무엇을 배웠느냐까지로는 부족하다...

무엇을 배워서 무엇을 하기 시작했는지, 얼마나 하고 있는지, 어떻게 상황이 변했는지를 확인해야한다.

지금의 나는 너무 무르다.

약하고

과실을 탐하기엔 아직 멀고도 멀다.

누굴 닮으려고 하지말자

난 틀리지 않았어




Posted by 2d
|

zz

life 2008. 1. 1. 18:52
· 자취생활 중이다
· 이제껏 한번도 이성친구를 사귀어본 적이 없다
· 연봉 2천만원 이하
· 나이가 25세 이상이다
· '앞으로는' 열심히 살아갈 생각이다
· 최근 가족과 조금 멀어졌다
· 아침에 깨면 너무나도 허무해지는 꿈을 가끔 꾼다
· 휴대폰을 갖고 있을 의미가 없다
· 휴일은 집에만 틀어박혀 있다
· 삶이 귀찮다
· 집 밖에 나갈 일이 별로 없기에 계절감각이 없다
· 이성은 물론 동성에게까지 인기가 없다
· 혼잣말이 많다
· 건담 오타쿠, 미소녀 모에 등 자신의 취미를 다른 사람들에게 이야기할 수 없다
· 이성와의 대화가 부담스럽다. 그래서 결국 피해버린다
· 누군가와 약속을 하면 그게 신경쓰여서 전날 밤부터 잠도 못 자고, 약속시간에 엄청나게 빨리 나간다
· 누군가와 약속을 하면 그게 신경쓰여서 전날 밤부터 잠도 못 자고, 약속시간에 엄청나게 늦게 나간다
· 애초에 다른 누군가와 약속을 잡을 일 자체가 없다
· 크리스마스가 벌써부터 두려워진다
· 대도시에 살고 있지만,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사람간의 사귐이 없다
· 우연히 길거리에서 멋지거나 예쁜 모습의 이성을 보면 저런 애가 나를 좋아할 일은 없겠지, 하고 우울해진다
· 내성적이다
· 과묵하다
· 말을 잘 못 한다
· 타인과 함께 행동하는 것이 너무 어렵다
· 혼자 있는 것이 좋다
· 오타쿠적인 취미를 가지고 있다
· 친구가 별로 없거나(1~2명 정도), 한 명도 없다
· 마이 페이스
· 협조성이 없다
· 유행에 무관심
· 2차원 캐릭터 혹은 아이돌 이외의 이성에게 흥미가 없다
· 부모님·친척·편의점 등 이외에서 이성과 이야기를 나눈 적이 없다
· 옷·머리 모양에 신경을 쓰지 않는다
· 이유없이 여자나 남자를 바보취급한다
· 격투기를 좋아한다

9개 이상 공감 : ('A`) 절망적
7, 8개 들어맞는 사람 : ('Д`) 이제 머지않아 당신은 우리와 동료
4~6개 들어맞는 사람 : ('∀`) 당신같은 사람은 아직 이런 곳에 오기는 일러요
3개 이하의 사람 : ('-`) 부럽네요...

re 2009.12.16 지금 다시 해봤는데... 22개라니... 갱장한데!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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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눈이 멀어 있어요..

안달이 난 상태 입니다 +ㅁ+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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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이니

1분기니...

그렇게 단위를 채워가며 생각하는건..

누구의 생각이지?

누구의 기준이지?

내가 왜 그걸 따라야 하지?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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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life 2007. 8. 2. 18:37
왜 이렇게 일이 손에 안잡히는거야..

미치겠네.. 진짜...=ㅁ=;;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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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다물라

life 2007. 7. 9. 23:17
스스로가 너무 혐오 스럽다..

메두사 같으니라고..

아무도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상처 입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게냐..


너절한 앵무새 같으니라고..

사실은 거울처럼 비치는 자신의 혐오스러움에 몸서리가 처져...

한동안 닥치자...

닥치고 일이나 ...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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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는 길이 다르다.

life 2007. 7. 9. 10:28
다른 사람에게 하는 말 이라면

"물론 나에게도 잘못이 있겠지만..." 이라고 방어막을 쳤겠지만..

스스로에게 까지 그러고 싶지는 않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내가 약간 말을 막하고 잘난척 하는 부분이 많다는 건 평소에도 알고 있었지만..

입만 열면 터져나오는 악담의 소유자일 줄은 몰랐네...

솔직히 어찌되건 나는 너한테 꿀릴게 없다고 생각해 왔는데..

네 생각은 다른가보네?

학교 다닐때 부터 그랬지

솔직히 아무것도 손에 쥔게 없는 건 똑같은데

넌 날 맘만 먹으면 이길 수 있으리라 대해왔지..

뭐 나라고 다른 건 없었지만...

내가 그리도 꼴사납게 너를 추궁해온건 그점이 짜증나서야

네 힘으로 대체 넌 뭘 해온거냐?

부모의 돈? 친구의 노력을 갈취한 성과들?

네 생각에

없는 살림을 쥐어 짜내 부모님이 장만해주신 네 자동차가

친구들에게 갈취된 기름값으로 향유했던 운전 실력이...
(기껏 태워준다 그러고 와서 당당하게 기름값 내놓으라고 할꺼면 아예 오지마. 태워준건 고맙지만 차라리 택시를 타겠어)

그럼에도 네 보기에 잘나가 보이는 몇명을 벤치마크 하면...

그 아이들의 노력의 결실이 네게도 적용될 거라 생각한게지?

물론 사람은 나름대로 힘들겠지만..

네 찌질한 막내의 투정은

짜증나...

네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말하는 건 알겠는데..

그렇다고 해서 네 생각의 틀에 나를 끼워 맞추려 하는 건 거부하겠어..

흔히들 그걸 두고 소설 쓴다고 뭐라 그런거지.. 다른게 아냐..

여튼...

어제 태워준건 고맙고..

갑자기 살갑게 굴어서 당황스러웠는데..


이제 난 네차는 탈 맘 없어

스스로 무얼 이루기까지 널 만나고 싶은 맘도 별로 없군 그래...

아직까지 주장하는 네 자존심이라는게

얼마나 가치 없는 건지 깨달았으면 해


더 이상 너와는 길이 다르다.

친구의 이름으로

내 길에 방문하는 널 막을 맘은 없어,

이렇게 가차없이 비난하지만, 그럼에도 네게도 많은 장점이 있는 아이니까..

가끔은 내게 힘이 되주었던 소중한 친구니까..

그렇지만..

이제 네 길에 맞춰갈 생각은 없다.

더 이상 네 이해도 구하지 않겠어...


뭐든 좋을데로 생각해...

out 된건 너니까.

바이바이~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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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사는 세상은 지구별이 맞는겐가....-ㅁ-

점점 내가 이성인이 아닌가 하는 의문을 감출 수 없다..

=ㅁ=..

단지 거울일뿐...

무엇도...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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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으니까..

흥미도 안생기는 거라구~

이것도 저것도

스스로 동해서 달려드는 것이어야 재밌지!


스스로에게 다짐했잖은가?

3년간 미래따위 걱정하지 말자고..


아무 걱정 하지마

나에겐 눈부신 미래가 있어!
Posted by 2d
|
방황의 날들이여 안녕..

이제 돈되는걸 만들어 보자꾸나...

으하하하...

2주일에 1개 이상 만들어 낼 것!


이랜서 (http://www.elancer.co.kr/)
Posted by 2d
|

교양 있는 현대 한국인이 되고 싶어서

틈틈히 책도 보고

스스로의 자아를 찾아 보기도 하고

더 넓은 세계관을 갖고자 여행도 계획합니다만..



기본이 안되어 있었군요..

쳇...-ㅁ-;;
Posted by 2d
|

우씽....

life 2007. 5. 14. 10:41
주임 없다메!!!!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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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를 사랑하면...

life 2007. 4. 19. 00:24

간혹

빛나는 사람이 있어

조금은 별난 행동을 하고는 하지만...

오히려 그 때문에 더 다가가고 싶어져...

나는 그대 곁을 떠날 수 없게 되곤하지..


마녀를 사랑한 남자는..

왜...

불행해지는걸까..

그전에...

나는 너를 사랑하고 있기는 한 건가?

갈림길에서 혼자 현기증에 휘청이고 있어...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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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하...

응..

관둘래...

여긴 아냐

그런거 같아..

Posted by 2d
|

우울海...

life 2007. 4. 3. 00:00
너는 나더러 물었었지...

우울증을 느낄때가 없냐고...

그때 웃음으로  숨겼던 내 긴 한숨은 왜 이리도 가슴을 메우는 걸까...

가슴에서 바람이 새어 나와...

너를 향했다고 생각했던 내 두근거리던 심장도...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던 내 다리도...

빛을 잃어...

빛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데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는데...

네게 줘야겠어...

내겐 필요 없는거 같아..

다시 떠날때 인 듯 해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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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용연애전서

life 2007. 4. 1. 23:18
미르미르가 빌려줘서 읽어봄...

스스로를 평가해보자면

그야말로 대인관계에 잼병...-ㅁ-..

소심하고... 민망해하고.. 수줍어하고.... 거기에 고집마저 세다..

연애경험은 달랑 한번 있고..

그 뒤로 길을 잃어버렸다... 라는 쉬운 핑계거리를 갖고...

망상중...

오랜 시간 혼자에 익숙해지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데...


솔직히... 지금 내 가치관 자체는 바꿀맘이 없다만..

쉽게 이성에 끌린다... 그것도 눈에 띄는 족족.... =ㅁ=...


그게 힘들다....

아예 관심이 안생기던지... 관심만큼 의욕도 넘치던지...

최근에는 어렵게 돌려돌려 고백비스무리한걸 한듯 하지만...

술탓으로 돌리고 싶으리만큼... 난 2000년 처음해본 고백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게 유치하다...


좋은 권고라 생각하고 미적미적 읽다가... 당장 한달음에 읽어내리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시작한다..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군.. 신선해..+ㅁ+)

책의 서두에서 핵심이라 생각하는 말은...

"접근, 접근이란 남여가 함께하는 놀이를 말한다.. 접근하지 않으면 여자와 놀수없고, 로맨틱한 감정에 빠질수 없다."

였다..

나는 그래뵈도 이학도니까

먼저 정의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체... 여자랑 논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에 앞서 논다는 것은 무엇인가?




 
Posted by 2d
|
어쩌다가...

초대받지 않은 자리에 놀러나갔다..

옛날에도 별로 친하지 않은 형들인데...

지금도 별로 친근하지는 않은...

대학때 같이 졸업한 형들...


졸업이 엇그제 처럼 느껴지는 탓인지...

얼굴이 별로 달라지지 않아있어서...

잠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긴 했다...


보근이 형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란다...

그리고 전산 관리가 하나, 게임회사 운영팀이 하나...

개발자가 하나, 둘?

서령이랑 철이형은 SI로 ...

아마 나도 산업체에 가지 않았다면 저기에 있겠지..

쩝..

사실..

알아서 잘들 살꺼라 생각했지만..

벌써 결혼이야기가 오고가고... 아이 돌잔치를 한다고 하고...

형들이랑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난 고여있었기에...

이리도 괴리가 느껴졌던가?

앞으로 볼지... 말지... 건 잘 모르겠다만...

여튼 굉장해...

내일을 향해... 뭔가 더 생각하고 가능성을 넓혀간다는건...

별로 빠른게 아니로군... 나도...헐헐
Posted by 2d
|
http://tong.nate.com/kthpkm/30171241
기타~
http://blog.naver.com/soeun1000?Redirect=Log&logNo=10001822571
크로메틱
http://tong.nate.com/aerospace/28782136
크로메틱 다른거..

이야...

재밌다..

숨이 안차서 좋아...-ㅁ-;;
Posted by 2d
|
지난 토요일 잠깐 이야길 했었지...

지금 나는 이상하도록 발그레 발그레 모드이긴 하지만..

그래도 냉담하게 한구석에 자리잡은 내안의 나는 여전히 내게 말을 걸어와...

다른 사람의 이야길 했었지...

너무나 좋은 사람이지만...

만날 생각은 없다고...

옆에서 이기적인 녀석 이라고 타박했지만...

전혀 듣고 있지 않을 거라고 난 짐작해...

인정하고 싶진 않았지만..

그와 함께 내 가슴에 차가운 무엇이 스며왔어

그 이야기는..

나와 크게 다르지 않았으니까...

지금 네가 내 앞에 이렇게 웃고 있어도..

다른 공간...

다른 시간에서...

너에게 난 별다른 의미가 아니니까..

다시 생각해보면 이상한 일이지?

내가 이러는 건 말이야..

점점 스스로를 알 수 없어져..

하루하루를 기다림으로 보내는 것도..

자꾸만 떠올리는 것도...

괜한 집착일지도 모르는데 말이지...


나라고 특별한 건 없는데..

난 도대체 뭘 하고 있는 거지?
Posted by 2d
|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느껴지는 건데...

인세의 인연은 그리 길지 않은 것 같다...

적어도 스스로가 원하는 인연은 말이지...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었는데...

이것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인연이 떠나지 않은 지금...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

There is a fork on the road.
Posted by 2d
|

고백....

life 2007. 3. 22. 14:49



너무 신경쓰여서...

아무런 준비없이..

망설임 끝내..

내뱉어 버렸다...

그다지 폼나지도 않게...

찌질하게..

맘이 편해질꺼라 생각했는데...

그건 또 다른 두려움의 시작이라는 걸 난 미처 깨닫지 못했다...

뭐.. 하루 이틀은... 그냥 맘이 편했던거 같은데...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온 진의를 깨닫기 힘든 확인 사살에...

나는...

전보다 더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이봐... 뭔가 부조리 하잖아? -ㅁ-;;;


신경쓰이기 때문에 말해버린게 아니었던가?

어째서 더 신경 쓰고있는거지?...


대체 넌 뭘하고 있는거냐...
Posted by 2d
|

말도안되 거짓말...

2007. 3. 15. 10:43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위기지학이라...

life 2007. 3. 8. 09:28
위기지학...

트랙백 쓰기가 민망해서 링크를 훔쳐놨음...-ㅁ-;;

정말이다..

지금까지 내가 봐온 고수들을 보면...

시키는 걸 잘하는 사람도 있지만...

그보다는..

평소에도 스스로 원하는 것을 만들어 오던 사람이 많았고...

그런 사람들에게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나도..

가만 있으면 안되겠지? +ㅁ+

간단한거 하나부터 만들어 버릇하자...

그러기 위해 우선 스크립트를 이용해서 간단한것부터..

희원이횽아 말 처럼..

배운건 써먹어야 의미가 있는거니까... ^^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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