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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life 2007. 3. 22. 14:49



너무 신경쓰여서...

아무런 준비없이..

망설임 끝내..

내뱉어 버렸다...

그다지 폼나지도 않게...

찌질하게..

맘이 편해질꺼라 생각했는데...

그건 또 다른 두려움의 시작이라는 걸 난 미처 깨닫지 못했다...

뭐.. 하루 이틀은... 그냥 맘이 편했던거 같은데...

얼마 지나지 않아 들어온 진의를 깨닫기 힘든 확인 사살에...

나는...

전보다 더 신경이 쓰이기 시작했다..

이봐... 뭔가 부조리 하잖아? -ㅁ-;;;


신경쓰이기 때문에 말해버린게 아니었던가?

어째서 더 신경 쓰고있는거지?...


대체 넌 뭘하고 있는거냐...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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