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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느껴지는 건데...

인세의 인연은 그리 길지 않은 것 같다...

적어도 스스로가 원하는 인연은 말이지...

나는 운명론자는 아니었는데...

이것만큼은 인정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인연이 떠나지 않은 지금...

순간을 소중히 여기자...

There is a fork on the road.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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