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초대받지 않은 자리에 놀러나갔다..
옛날에도 별로 친하지 않은 형들인데...
지금도 별로 친근하지는 않은...
대학때 같이 졸업한 형들...
졸업이 엇그제 처럼 느껴지는 탓인지...
얼굴이 별로 달라지지 않아있어서...
잠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긴 했다...
보근이 형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란다...
그리고 전산 관리가 하나, 게임회사 운영팀이 하나...
개발자가 하나, 둘?
서령이랑 철이형은 SI로 ...
아마 나도 산업체에 가지 않았다면 저기에 있겠지..
쩝..
사실..
알아서 잘들 살꺼라 생각했지만..
벌써 결혼이야기가 오고가고... 아이 돌잔치를 한다고 하고...
형들이랑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난 고여있었기에...
이리도 괴리가 느껴졌던가?
앞으로 볼지... 말지... 건 잘 모르겠다만...
여튼 굉장해...
내일을 향해... 뭔가 더 생각하고 가능성을 넓혀간다는건...
별로 빠른게 아니로군... 나도...헐헐
초대받지 않은 자리에 놀러나갔다..
옛날에도 별로 친하지 않은 형들인데...
지금도 별로 친근하지는 않은...
대학때 같이 졸업한 형들...
졸업이 엇그제 처럼 느껴지는 탓인지...
얼굴이 별로 달라지지 않아있어서...
잠시 학창시절로 돌아간 기분이긴 했다...
보근이 형은 증권사 애널리스트란다...
그리고 전산 관리가 하나, 게임회사 운영팀이 하나...
개발자가 하나, 둘?
서령이랑 철이형은 SI로 ...
아마 나도 산업체에 가지 않았다면 저기에 있겠지..
쩝..
사실..
알아서 잘들 살꺼라 생각했지만..
벌써 결혼이야기가 오고가고... 아이 돌잔치를 한다고 하고...
형들이랑 얼마 차이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난 고여있었기에...
이리도 괴리가 느껴졌던가?
앞으로 볼지... 말지... 건 잘 모르겠다만...
여튼 굉장해...
내일을 향해... 뭔가 더 생각하고 가능성을 넓혀간다는건...
별로 빠른게 아니로군... 나도...헐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