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르미르가 빌려줘서 읽어봄...
스스로를 평가해보자면
그야말로 대인관계에 잼병...-ㅁ-..
소심하고... 민망해하고.. 수줍어하고.... 거기에 고집마저 세다..
연애경험은 달랑 한번 있고..
그 뒤로 길을 잃어버렸다... 라는 쉬운 핑계거리를 갖고...
망상중...
오랜 시간 혼자에 익숙해지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데...
솔직히... 지금 내 가치관 자체는 바꿀맘이 없다만..
쉽게 이성에 끌린다... 그것도 눈에 띄는 족족.... =ㅁ=...
그게 힘들다....
아예 관심이 안생기던지... 관심만큼 의욕도 넘치던지...
최근에는 어렵게 돌려돌려 고백비스무리한걸 한듯 하지만...
술탓으로 돌리고 싶으리만큼... 난 2000년 처음해본 고백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게 유치하다...
좋은 권고라 생각하고 미적미적 읽다가... 당장 한달음에 읽어내리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시작한다..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군.. 신선해..+ㅁ+)
책의 서두에서 핵심이라 생각하는 말은...
"접근, 접근이란 남여가 함께하는 놀이를 말한다.. 접근하지 않으면 여자와 놀수없고, 로맨틱한 감정에 빠질수 없다."
였다..
나는 그래뵈도 이학도니까
먼저 정의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체... 여자랑 논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에 앞서 논다는 것은 무엇인가?
스스로를 평가해보자면
그야말로 대인관계에 잼병...-ㅁ-..
소심하고... 민망해하고.. 수줍어하고.... 거기에 고집마저 세다..
연애경험은 달랑 한번 있고..
그 뒤로 길을 잃어버렸다... 라는 쉬운 핑계거리를 갖고...
망상중...
오랜 시간 혼자에 익숙해지면 연애세포가 죽는다는데...
솔직히... 지금 내 가치관 자체는 바꿀맘이 없다만..
쉽게 이성에 끌린다... 그것도 눈에 띄는 족족.... =ㅁ=...
그게 힘들다....
아예 관심이 안생기던지... 관심만큼 의욕도 넘치던지...
최근에는 어렵게 돌려돌려 고백비스무리한걸 한듯 하지만...
술탓으로 돌리고 싶으리만큼... 난 2000년 처음해본 고백때와 크게 달라지지 않게 유치하다...
좋은 권고라 생각하고 미적미적 읽다가... 당장 한달음에 읽어내리기로 결심하고 글을 쓰기시작한다..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하군.. 신선해..+ㅁ+)
책의 서두에서 핵심이라 생각하는 말은...
"접근, 접근이란 남여가 함께하는 놀이를 말한다.. 접근하지 않으면 여자와 놀수없고, 로맨틱한 감정에 빠질수 없다."
였다..
나는 그래뵈도 이학도니까
먼저 정의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대체... 여자랑 논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는가?
그에 앞서 논다는 것은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