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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海...

life 2007. 4. 3. 00:00
너는 나더러 물었었지...

우울증을 느낄때가 없냐고...

그때 웃음으로  숨겼던 내 긴 한숨은 왜 이리도 가슴을 메우는 걸까...

가슴에서 바람이 새어 나와...

너를 향했다고 생각했던 내 두근거리던 심장도...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리던 내 다리도...

빛을 잃어...

빛이 있어 세상은 아름다운데 우리들 마음에 빛이 있다는데...

네게 줘야겠어...

내겐 필요 없는거 같아..

다시 떠날때 인 듯 해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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