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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입 다물라

life 2007. 7. 9. 23:17
스스로가 너무 혐오 스럽다..

메두사 같으니라고..

아무도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상처 입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게냐..


너절한 앵무새 같으니라고..

사실은 거울처럼 비치는 자신의 혐오스러움에 몸서리가 처져...

한동안 닥치자...

닥치고 일이나 ...
Posted by 2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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