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가 너무 혐오 스럽다..
메두사 같으니라고..
아무도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상처 입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게냐..
너절한 앵무새 같으니라고..
사실은 거울처럼 비치는 자신의 혐오스러움에 몸서리가 처져...
한동안 닥치자...
닥치고 일이나 ...
메두사 같으니라고..
아무도 자신을 바라봐 주지 않는다고...
사람들을 상처 입히는 것 밖에 할 수 없는게냐..
너절한 앵무새 같으니라고..
사실은 거울처럼 비치는 자신의 혐오스러움에 몸서리가 처져...
한동안 닥치자...
닥치고 일이나 ...